고민상담
저녁마다 불안하고 예민해 집니다.
저희 집은 화장실이 복도 통로쪽에 위치해있어서 조그만한 불투명 창문이 있는데 몇개월 전 저녁에 샤워를 하다가 엄마가 일을 끝내시고 장난으로 창문을 크게 두드리시고 현관 비밀번호도 몇번 틀리시다가 들어오시더니 장난이라고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시 너무 무서웠었는지 지금은 저녁에 밖에서 쿵 소리만 들려도 예민해지고 저녁에 샤워를 못합니다. 하필 새벽에 일을 가셔서 더 불안한 것 같습니다. 어떻게 불안감을 줄일 수 있을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거창한거위211입니다.
불투명 창을 공간을 조금띄우고 이중창으로 바꾸시고,블라인드나 커텐등으로 한번더 커버하시는건 어떨까요?
샤워하실때 차분한 음악 들으며 하시는것도 긴장감을 풀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