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은 미국 대표 대형기업 500곳에 분산투자하는 지수로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80%를 포함합니다. 개별 종목을 직접 고르는 것보다는 위험이 분산되지만 원금이 보장되는 안정형 상품은 아닙니다. 시장이 하락하면 상당 기간 손실이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안정형 투자자라면 목돈을 한꺼번에 넣기보다 매달 감당 가능한 금액을 나누어 투자하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최소 5년 이상 사용하지 않을 자금으로 접근하고 생활비와 비상자금은 예금 등 안전자산에 별도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분산투자는 손실 가능성을 없애지는 못하지만 특정 기업에 집중하는 위험을 줄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