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의 나이가 들수록 운동을 시키지 않으면 점점 근육이 빠져 나중에는 퇴행성 관절염 등 골격계 질환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나이든 개의 운동은 중요한데요.
가장 좋은 것은 역시 바깥 산책입니다. 하루 30분정도 매일 꾸준히 나가 산책을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는 아이가 이미 관절염이라던지 골격계쪽으로 문제가 있는 경우 재활치료를 받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재활 치료 중 수중 트레드밀을 통해 운동을 꾸준히 하면 근육의 질이 더 향상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