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기, IMF보다 더 힘든데 운전 직종은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요즘 경기가 너무 안 좋아서 예전 IMF 외환위기 때보다 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저는 운전을 직업으로 하고 있는데 기름값, 일거리 감소 등으로 수입이 많이 줄어 고민입니다. 다른 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버티고 계신지, 추가로 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택시, 화물차 운송보다 배달, 택배차 등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젊은 분들도 시내 버스를 많이 운전하니, 이 점도 고려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단순 운전보다, 음식 배달과 쿠팡 로켓 배송 등, 서비스를 연계한 운전업이 더 괜찮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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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반 사무직들보다는 운전직이 훨씬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사무직은 AI로 대체가 대부분이 될거라고 하더라구요.

    택배일이나 이런건 AI로 대체하기가 어려울거같고 앞으로도 배달원은 계속 있을거같아요.

  • 정말 운전하시는 분들 요즘 많이 힘드실 것입니다.

    좋은 날이 다시 오기를 기원하며

    결국 최소한의 동선으로

    에어컨이나 이런 것 사용하지 않고

    운전하셔야지 오래 버티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요즘 주변에 보면 운전을 하면서 일을 하시는 분들

    정말 기름값이 너무 올라서 힘들다고 하소연 하시고 있어요.

    어떻게든 지금의 상황이 지나가야지

    어려운 시절이 지나갈 것 같아요.

  • 사실 요새 운전하시는 분들 기름값에 물가까지 올라서 정말 남는게 없는 실정이라 다들 죽겠다고 난리들입니다 일단은 공차로 다니는 시간 최대한 줄이게끔 동선 잘 짜보시고 정 안되면 야간에 대리운전이라도 병행하며 버티는 분들도 제법 계시더라고요 참 힘든 시기지만 지출부터 줄이고 버티다보면 또 좋은 날 오지 않겠나 싶습니다.

  • 지금 상황에서 제일 현실적인 방향은 딱 3가지입니다:

    기름값/동선 최적화 (지출 줄이기)

    시간대 집중 운영 (수입 효율 올리기)

    차 활용 부업 병행 (수입원 추가)

    진짜 요즘은 “안 아끼는 사람이 이상한 시대”라는 말까지 나올 정도라…

    혼자만 힘든 게 아니라는 점은 확실합니다.

    힘내세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