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는 1873년 독일의 비스마르크가 주도한 3제동맹(독일, 오스트리아. 러시아), 그리고 1904년 삼국협상으로 연합국에 속해 1차 대전에 참전했었습니다. 그러나 1917년 러시아 혁명 이후 독자 노선을 걷다 소련의 건국 이후 1939년 나치 독일과 독소불가침조약을 체결하였습니다. 2차 대전 이후 공산진영의 중심국가로 역할을 하였으며, 1991년 소련 붕괴 이후에도 독립국가연합의 종주국입니다. 최근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여러 나라와 적대적인 관계가 심화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