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참외를 마트에서 사왔는데, 5개정도 들어있는데 5,000원 하더라구요.
작고 동글하니 맛있어 보여서 남들 사길래 사왔습니다.
집에 와서 오자마자 갈증나서 바로 깎아서 먹어봤더니 너무 달더라구요.
저희 어머니께서 하시는 말씀이 수박은 클수록 달고 맛있고 참외는 동그랗고
작은 게 연하고 달다고 하시더라구요.
작년에 지인이 선물로 참외 한 박스를 보냈는데 너무 크니까 참외가 질기고
씨도 너무 딱딱하고 싱겁더라구요. 그래서 참외 장아찌 담근 기억도 나네요.
제 경험상 참외는 작고 동글한 모양의 참외가 더 맛있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