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질문은 진짜 사람마다 기준이 달라서 재미있게 의견 나눌 수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이재용 쪽이 더 끌리긴 해요, 현실적인 이야기나 기업 운영 같은 걸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가 흔치 않으니까요. 물론 카리나랑 캠핑 가는 것도 평생 기억에 남을 경험일 것 같고, 감성적인 면에서는 그쪽도 충분히 매력 있어요. 여성분들 입장에서는 차은우가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외모나 분위기 면에서 더 끌릴 수도 있을 것 같고요. 결국엔 어떤 경험을 더 원하느냐에 따라 선택이 달라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