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전남친 희귀암 잘 치료받고 있을까요?
성별
남성
나이대
22
기저질환
소아암
복용중인 약
랑게르한스 세포 조직구증
전남친이 유치원 때 2년 간 소아암 투병을 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0월 말 갑상선에 랑게르한스 세포 조직구증을 판정받았습니다.
당시 과거 소아암 병변이 있고 위치가 갑상선이기 때문에 치사율이 20%로 추정된다고 들었습니다
헤어졌죠
근데 요즘 빅5을 중심으로 파업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병은 20만분의 1 확률이라 들었습니다.
질문
1. 11월 1일에 알았다 치면 지금쯤 수술 했을까요? 이 병은 빅5가 잘 다룬다고 하여 그 쪽으로 갔을 것 같은데요. 잘 된 경우 6개월정도 걸릴 거라는 얘기는 들었습니다
4. 빅5 병원에 입원했을 경우, 파업에 의해 수술 또는 항암치료에 지장이 있을까요?
5. 후유증이 클 것으로 예상되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성현 의사입니다.
LCH의 치료는 질환의 범위와 환자의 전반적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단을 받은 시점부터 치료까지의 시기는 환자의 상태, 질환의 진행 속도, 그리고 병원의 치료 준비 과정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대형 병원(빅5)에서는 이러한 희귀 질환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자원과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으나, 실제 치료 시작 시기는 개별 환자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긴급한 치료와 중대한 질환에 대한 치료가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하고 있습니다. 파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도 환자의 치료 계획과 일정에 대한 명확한 정보를 제공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LCH의 후유증은 치료 받은 부위와 질환의 범위, 그리고 개인의 반응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일부 환자는 치료 후에도 장기적인 모니터링과 관리가 필요할 수 있으며, 갑상선 기능 장애, 내분비 계 문제, 또는 기타 장기의 기능 저하와 같은 후유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치료 과정과 회복 과정에서 정기적인 검사와 전문가의 상담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