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숙취 운전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술마시고 자고 다음날 이제 운전을 하게되는일이 있잖아요. 근데 숙취 운전이라고 있던데 기준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숙취운전이라 하면 본인이 술을 마시고 잠을 잔 뒤에도 술이 덜 깬 상태로 운전을 하는것을 말합니다. 본인은 술이 깼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술이 덜 깬 상태라서 음주단속을 하게 되면 음주에 걸릴 수 있습니다.

  • 언제 술을 마셨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음주운전은 혈중알코올 농도가 0.03% 이상일때 음주운전에 걸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저께 술을 마셨어도 현재 음주단속에서 0.03%가 넘었다면 음주운전으로 처벌이 되는 것이지요

    보통 사랑이 술을 완전히 해독하는데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소주 5잔에는 5~6시간이상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전날 과음을 하셨다면 운전을 하지 않는게 나와 상대를 위한것입니다.

  • 개개인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대부분은 소주 1병 정도를 마셨을 때 알코올이 충분히 분해되기 까지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6시간에서 10시간 정도라고 합니다. 만약 2병을 마셨다면 이 때는 15시간~19시간 정도가 지나야 완전히 분해가 이루어질 수 있는데요.

    ​우선 음주운전의 경우 적발이 되었을 때는 처벌 기준이 조금씩 다릅니다. 0.03~0.08%의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고 0.08~0.2%는 1~2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1,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 0.2%이상은 2년~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지는 등 그 무게가 매우 무겁습니다

  • 안녕하세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술마시고 다음날 술이 덜 깬상태에서 운전대 잡으시면 숙취운전이라 하는데요.

    만약 술 마시고 무조건 운전을 해야 한다면

    잠을 기본적으로 10시간정도는 주무신 후 운전대 잡는게 좋아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