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아이와 함께 영화관에 갈때 주의해야 할점은?

내일 아이들을 데리고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려고 합니다. 8살 11살 남자아이들인데 벌써부터 걱정되는게 영화관 안에서 영화가 재미없으면 난장판을 피울까 걱정됩니다. 이럴일은 없겠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향연 유치원 교사

    방향연 유치원 교사

    유치원교사

    안녕하세요. 방향연 전문가입니다.

    활기찬 남자아이 둘을 데리고 영화관 나들이를 계획하시며 설렘과 동시에 걱정되는 마음이 드시는 것은 부모로서 무척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여덟 살과 열한 살 아이들은 호기심이 왕성하고 활동량이 많아 정적인 공간에서 긴 시간 집중하는 것이 때로는 도전이 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영화에 흥미를 잃지 않도록 미리 줄거리나 등장인물을 함께 살펴보며 기대감을 높여주시는 과정이 도움이 됩니다. 영화관에 들어가기 전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약속을 아이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설명해 주시고 약속을 잘 지켰을 때의 보상을 미리 정해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영 도중 아이가 지루해한다면 억지로 앉혀두기보다 잠시 복도로 나와 기분 전환을 시켜준 뒤 다시 들어가는 유연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적절히 준비하여 입이 심심하지 않게 도와주시는 것도 긴 상영 시간을 견디는 데 큰 힘이 됩니다. 부모님께서 너무 긴장하시기보다 아이들과 함께 새로운 경험을 즐긴다는 마음으로 임하신다면 훨씬 편안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8세 11세라면 기본 관람 예절을 이해할 수 있는 연령이므로, 상영 전 영화관 규칙을 미리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중간 퇴장 가능성에 대비해 통로 좌석을 선택하고, 상영 전 화장실 이용과 간단한 간식 준비로 불필요한 움직임을 줄이세요

    영화가 지루해질 경우 조용히 나오는 선택도 가능하다는 점을 미리 악속하면 과도한 긴장 없이 관람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과 영화관에 갈 때는 미리 충분히 주의를 주어야 합니다.

    소리를 내거나, 앞자리를 발로 차지 않는 등 영화관 예절을 지켜야 하지요

    그리고 도중에 화장실을 가거나 너무 재미 없어서 나올 것이 예상된다면 입구쪽 자리를 잡는 것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8살, 11살이면 충분히 잘할 나이입니다. 다만 처음 들어가기 전 약속을 분명히 하세요. 영화시작하면 속삭이며 말하기, 뛰거나 장난치면 바로 나오기 등 규칙을 미리 합의를 합니다. 들어가서 혼내면 더 일이 커집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놓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