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D 라는 ETF 종목은 16년동안 4배 올랐던데 이정도면 조금 오른거 아닌가요?

SCHD 라는 ETF 종목은 16년동안 4배 올랐던데 이정도면 조금 오른거 아닌가요?

다른 오른것들 가치 생각하면 괜찮은건가 싶기도 한데

아니면 연배당 생각해서 투자할만한 종목일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16년 동안 4배 (400퍼센트) 오른 것은

    결코 조금 어른 것이 아닙니다.

    실질적인 목표 수익률이 1년에 10퍼센트만 되어도

    나쁘지 않은 것인데 16년간 400퍼센트면

    매년 25퍼센트가 오른 수치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는 2011년 출시된 미국 배당성장 ETF로 주가 상승률만 보면 기술주 중심 ETF보다 낮을 수 있지만, 4배 상승만으로도 연평균 약 9%의 가격 수익률에 해당하며 여기에 배당금과 배당 재투자 효과까지 고려하면 실제 총수익률은 더 높아지므로 높은 주가 상승보다는 꾸준한 배당과 장기적인 배당 성장에 투자 목적이 있는 분들에게 적합하지만, 배당금에도 세금이 부과되고 주가 하락 및 환율 변동 위험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주가 자체는 4배가 올랐다고는 하지만 그간 매년 나온 배당금을 보면 꽤나 효자상품과 같다라는 것이 있습니다

    은퇴후에 안정적으로 용돈을 받는거처럼 생각할수도 있고 받는대로 재투자하면서 끌고 갈만하지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는 배당을 꾸준히 지급하고 재무 건전성이 우수한 미국 기업에 투자하는 ETF로, 높은 주가 상승률보다 안정적인 배당과 장기적인 배당 성장에 초첨을 맞춥니다. 16년간 4배 상승했다면 연평균 복리수익률은 약 9.1%로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닙니다. 다만 SCHD는 2011년 출시되어 실제 투자 기간과 배당 재투자 여부를 구분해야 합니다. 기술주 중심의 성장형 ETF보다 상승장에서 뒤처질 수 있지만, 배당을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산 성장과 현금흐름 중 어떤 목표를 중시하는지에 따라 투자 적합성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 는 배당성장 ETF 기 때문에 사실 장기 투자하는 투자자 중에서 40대 이후의 투자자한테 적합한 상품입니다

    개인적으로은 20-30대면 굳이 SCHD 보다는 VOO 가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물론 배당을 받고 싶다면 SCHD 가 좋긴 할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그냥 단순히 비교하면 16년동안 S&P500지수는 715% SCHD는 563% 나스닥 100상품인 QQQ는 1328%로 말씀하신것처럼 SCHD가 상대적으로 덜 오른게 맞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것처럼 이 수익률에는 배당이 포함된게 아니면 SCHD는 매년 배당금이 증가하는 배당성장주 ETF입니다. 2012년 배당금이 1이라고 놓는다면 현재 배당금은 3.88배나 증가할정도로 바로 이부분이 매력적이고 이 배당을 재포함한 수익률은 약 6.6배이며, 그리고 이를 연평균 환산시 13%의 수익률로 연평균 수익률 13%는 높은 수익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윤민선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가 4배 올랐다면 연평균 복리수익률은 약 9.1%로 상당히 양호한 성적입니다.

    다만 SCHD는 2011년 상장돼 아직 16년이 되지 않았고 , 주가 상승률과 배당 재투자 수익률은 구분해야 합니다.

    SCHD의 강점은 단순한 주가 상승보다 우량 배당주 중심의 안정성과 배당 성장에 있습니다.

    배당은 연 1회가 아닌 분기별 지급이고요.

    고성장을 원한다면 S&P500 이나 나스닥100 이 더 적합할 수 있지만 , 장기적으로 배당 현금흐름을 확보하려는 투자자라면 SCHD는 충분히 검토할 만한 ETF입니다.

    다만 배당도 주가는 보장되진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가 16년 동안 주가 상승분만 보면 적게 오른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지만, 복리 효과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배당금도 있고 하락 방어력과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으로 대표적인 배당 성장 상품이라서 은퇴 준비나 장기 적립식 투자자에겐 적합한 상품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SCHD가 약 15년 동안 4배 상승했다면 결코 낮은 수익률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특히 SCHD는 주가 상승뿐만 아니라 배당수익까지 추구하는 ETF이기 때문에 단순 주가 상승률만 비교하면 실제 투자 성과를 과소평가할 수 있습니다.

    배당재투자에 대한 부분까지 고려하여 복리로 계산하면 훨씬 매력적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기간에 높은 주가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보다는 장기간 배당금을 재투자하거나 은퇴 이후 생활비를 마련하려는 투자자에게 더 잘 어울리는 ETF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자산의 증식이냐 배당이냐에 따라 다르게 보일듯 합니다. 말씀하신대로 배당을 목표로 하는 투자라면 배당을 받으면서도 자산의 상승이 있었기에 괜찮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스닥에 비하면 아쉬운 투자 수익률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나스닥이나 s&p500에 비하면 그럴 수 있습니다

    • 그럼에도 지속적으로 배당율도 함께 성장하는 주식이기 때문에 모아간다면 표면 가격의 성장도 있지만 배당금도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연배당으로 투자할만한 대표적인 세팅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