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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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 배가나오지않은 임산부는 배려석에 앉을수있을까요?

지하철 방송으로 표시가나지않는 임산부도 배려석에 앉으라고 방송이자주나오긴하는데 실제로 외관상 표시가않나면 앉을수있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배가 나오지 않는 임산부더라도 임산부좌석에 앉을수있습니다 또한 임산부좌석이 비워있을때 몸이 불편한 사람도 잠시 앉아 있을수있어요 임산부가 승차하면 비켜드리면되니까요~~

  • 임신이라도 배가 나오지 않았다해도 임산부이시면 당연한권리이죠 그리고 눈치볼거없이 편하게 착석하셔도 될꺼같아요 신경쓰지마세요

  • 외관상 배가 나오지 않았더라도 임신 사실이 확인되면 지하철 배려석에 앉을 수 있습니다.

    배려석은 임산부, 노약자, 장애인 등 교통 약자를 위한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주변 승객에게 배려를 요청할 때는 임신 사실을 간단히 설명하는 정도로 충분합니다

    법적으로도 임신 여부와 관계없이 임산부라는 사실만으로 배려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 임산부를 포함해서 모든 사람이 임산부 배려석에 앉을수 있습니다. 임산부 배려석은 법적인 영역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겉으로 티나지 않은 임산부도 앉을 수 있습니다

  • 배가 나오지 않았다고 해서 임산부가

    아닌건 아니니깐 앉아도 될것 같아요..

    많이 힘드시거나 피곤하면 태아를

    위해서라도 당당히 앉으셔도 될듯

    싶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지하철에 배가 나오지않는 임산부라면 배려석에 앉을수있습니다. 임산부라면 임산부 배치 받을수있으니 그걸가자고 다니시면 됩니다.

  • 임산부뱃지를 활용해 보세요 저는 임신초중기까지 체중이 많이 늘지않아 버스나 지하철에서도 힐끗힐끗 쳐다볼 뿐 임산부로 생각하지 않았는지 양보받은적이 한번도 없어요 임신초기는 안정이 많이 필요한 시기이기때문에 당연히 배려를 받는게 맞습니다

  • 지하철 임산부 배려석은 말 그대로 임산부를 위해 항상 비워 놓아야하는 자리이며 본인이 임산부이면 배가 나오는 조건과 상관없이 편하게 앉으면 됩니다. 혹시나 배가 나오지 않아 사람들이 시비걸거나 지적하는 경우를 생각해서 임사부 뱃지를 잘 보이게 착용하면 편하게 앉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한가로운 오후입니다.

    임산부라면 배가 나오든 아니든 임산부 배려석에 앉을수있어요^^

    재가 임산부라면 앉아서 가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