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요거트 섭취 후 30분 뒤에 칼륨 보충제 드셔도 문제가 없으며, 위장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칼륨 보충제는 고농도 전해질 성분으로 공복에 복용하실 경우 위를 직접 자극하니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요거트와 같은 음식으로 위벽을 보호하신 뒤 복용하시는 것이 소화기 계통에 가하는 자극을 줄이는데 좋답니다.
영양제 식후 복용은 음식물이 위장에 남아 있는 15~30분 이내를 의미합니다. 질문주신 30분 간격은 신체에 거의 무리를 주지 않는 괜찮은 시간대입니다. 요거트에 있는 단백질과 지방 성분이 칼륨의 자극을 완화하는 완충 작용을 도와주니 궁합이 나쁘지 않아요. 칼륨은 칼슘과 다르게 유제품과 길항 작용이 크지도 않아서 흡수율 저하에 대한 우려도 적답니다.
물론 칼륨은 시장 기능에 따라서 체내의 농도가 민감하게 조절이 되어야 하는 성분이랍니다. 평소 신장 질환이 있으시거나 특정 혈아약을 복용 중시시면 칼륨 수치가 높아질 수 있으니, 되도록 질문자님에게 맞는 용량을 결정해주시길 바랄게요(약사 선생님, 담당 주치의 선생님 상의 요망)
기저질환이 없으시다면 현재같이 식후 30분 이내 복용하시는 습관을 유지해주시며, 위장을 보호해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