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적금담보대출 연체시 (만기시 원리금 미상환) 영향
현재 군적금을 담보로 대출받고 대출 만기가 된 상황인데, 원리금을 갚으려면 영업일 기준 10일 뒤에 적금을 해지하면서 갚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때 10일동안 원리금을 미상환하는것은 신용등급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나요? 은행원분마다 말이 달라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는 연체입니다. 영업일기준으로 5일이상 연체가 발생하면 신용점수가 급락하고 신용정보에 연제기록이 등재됩니다.
연체자가 되며 이는 신용 생활에 큰 제약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연체 기록은 신용카드 발급이나 다른 대출등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절대 하지말아야 합니다.
모쪼록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군적금 담보대출은 담보 적금 해지로 상환되면 신용도 영향은 제한적입니다. 단기 미상환만으로 즉시 신용등급이 하락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연체 기간이 길어지면 불리할 수 있으니 가능한 빠르게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군적금(장병내일준비적금) 담보대출 연체 시 연체이자 부과와 신용등급 하락 등의 불이익이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담보대출 상환을 위해 군적금을 해지하는 것은 안전한 방법으로, 연체 없이 원금 범위 내 상계 처리되어 매칭지원금 지급에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없으니 연체 하지 마시고 군적금을 해지하여 원리금 상환하시기 바랍니다. 한 번 연체 등록 되면 향후 2~3년간 신용카드, 대출 등에 악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군적금 담보대출 연체시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런 경우 저라면 신용점수에 부정적이 되기 때문에
은행에 문의해서 열흘 차이인데
어떤 방법이 있는지 문의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을 확률이 높습니다. 예적금 담보대출은 은행이 담보를 이미 쥐고 있어 안전하기 때문에 단기 연체 정보를 외부 신용평가사에 바로 공유하지 않습니다. 발생하는 불이익은 약속된 만기일부터 실제 상환일까지 약 10일치에 대한 연체 가산금리가 붙어 적금 수령액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해당 은행 내부의 고객 등급에는 일시적으로 부정적인 기록도 남을 수 있습니다. 가장 깔끔한 방법은 적금 만기일에 대출금이 적금에서 자동으로 차감되도록 설정되어 있는지 해당 은행 고객센터에 전화로 확인만 해두세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적금 담보대출은 해당 적금이 담보로 잡혀 있기 때문에, 대출 상환이 지연되더라도 적금 만기 시 자동으로 원리금을 상환 처리하고 남은 차액을 돌려주므로 신용등급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이 비교적 적거나 없는데요. 은행은 적금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했기 때문에 담보가 부족하지 않는 한 손실을 보지 않거든요.
하지만 연체 기록 자체는 금융기관에 남을 수 있으므로,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여 대출을 받은 은행에 미리 연락하셔서 현재 상황을 설명하고, 적금 해지 후 바로 상환할 예정임을 알려 협의해 두시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10일 정도의 짧은 기간은 신용등급 하락에 영향을 미치긴 하지만 아주 크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