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비가 내리는 날에 대체적으로 우울하다고 하죠?
우울하다는 것은 단순히 기분의 따라 차이가 나기 마련인데요.
하지만 이런 우울함이 너무 지속되거나 심해질 때 비로소
우울증으로 진단을 내리는데요.
우울증을 진단하는 방법은 CES-D 척도 검사를 통해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이 검사의 경우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하며,
우울증을 진단하는 기준에는 총 9가지나 되는데
이 중 5개 이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기존의 기능이랑 비교해봤을 때 명백한 장애가 있다고
판단이 되면 그 때 우울증으로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