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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초코푸들
제가 카페 운영한지 2년 넘었는데요
엄마가 무릎이 안 좋으셔서 곧 있으면 무릎 수술 하러 서울로 가세요
근데 제 남동생은 잘 안보이고 잘 안들려서 제가 케어를 해야할 상황이에요ㅠ
보컬레슨 받고 있는데 선생님에게 미리 말씀드렸는데
엄마 퇴원하고 오시면 케어하고 동생도 케어하고 몸이 힘들거라고요
맘 강하게 먹을려고 하는데 부담감도 커요
제가 잘 할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선생님께 미리 말씀 드린내용은 아주 잘 하셨네요.
그것도 미리 말씀 드렸으니 ~~
잘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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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젓한고니148
안녕하세요. 의젓한고니148입니다.
잘할수있을거예요
마음단단히먹고
견뎌내시고
내가족인데내가보살펴줘야죠
나중에복많이받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