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신입으로 면접신청을 했는데 이직하는 상황이 되었을 때, 다음 회사 면접에서 말해야할까요?
3월4일부터 회사를 다니게 되었는데, 현재 회사에서 일하기 전(무직자상태)에 지원했던 곳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전화로 간단히 질문을 하셨는데 대학교와 포트폴리오에 대한 질문, 현재 외주를 받고 있는 게 있는지에 대해서만 물어보셔서 없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회사 재직중이라는 것은 묻지 않으셔서 말하지 않았습니다.) 만약 대면 면접을 하게 될 경우, 3월4일부터 일을 시작했고, 이직할 계획이다 라는 것을 어떤식으로 말씀드려야할까요?
또, 이직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다고 해서 합격이 취소되거나 불합격할 가능성이 있을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지금 다니고 계시는 회사와 곧 면접을 볼 회사 중 더 커리어에 좋고 다방면을 확인하여 다니고 싶으신 회사를 면접을 보기전 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곧 면접을 볼 회사가 더 별로여서 이직을 하지 않겠다 싶으면 굳이 말을 안하셔도 되지만 그곳으로 가고싶다 하시면 현재 취직을 한 상태이고 귀사에서 뽑아주신다면 이직을 하고싶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질문이 3월 4일부터 근무하게 된 회사를 다니다가 취업 전에 지원했던 곳에서 연락이 오고 그 곳으로 이직을 한다는 거 같은데 맞는 질문이라면 이직할 회사에 지금 취업해서 근무중이며 귀사에 이직할 것이라는 것을 밝히는 게 좋습니다. 이직을 밝히지 않는다고 합격이 취소되거나 불합격할 가능성은 낮지만 혹시나 회사에서 아는 경우 신뢰에 문제가 발생 할 수도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일하기 시작한 날짜와 함께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는 점을
부드럽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현재 3월 4일부터 일하고 있지만 제 경력 발전을 위해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직 계획을 밝히지 않았다고 해서 합격이 취소되거나 불합격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현재 회사를 다니고 있다고 한다면 이직을 할 회사와 어느곳이 더 좋은 지 판단을 해보시구요. 현재 다니고 있다는 말을 하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직이 결정된 후 현직장에게 이야기를 하세요
우선 본인에게 어떤식으로든
이득인지. 적성이 맞는지. 정확히. 파악을
하셔야 할것같습니다
그다음에 결정해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리고 어떤 상황이라도. 정확히 말을 해야합니다
물론 확실히. 진로를 매듭짓고. 말해야겠조
않그러면 둘다 놓칠수 있으니까요
아무튼 어떤 결정이든. 본인이 한것이니
마무리는 깔끔하게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전 면접하는 곳에서 묻는다면 이야기를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연락이 와서 다니다가 어떤 이유로 다니게 되었지만 어떤 사유로 이직한다고요. 그런데 회사에 안 좋은 이야기는 안 하시는게 좋습니다. 안 좋게 보일 수 있어요. 무조건 불신은 안 좋지만 그렇다고 다 내 맘 같다고 생각하시면 안 됩니다.
이직 하는 과정에서 이직하는 회사에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면 신입으로 지원한 것이 문제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입으로 입사하는 경우에는 입사일 조절이 사실 무의미 하니깐 말이죠.
중요한 시기일수도있다고 생각되는데 취직한 상태에서 다른 회사에서 얀락이왔다면 고민해볼 필요가있네요
개인적으로도 그런 경험이 있어 먼저입사한 회사를 선택했는데 결론은 잘된 선택이였어요
이직하려는 회사 면접시 그 회사에서 묻지 않는다면 굳이 대답할 필요 없고요. 경력에 대해서 물어 보면 현재 직장에 다니는데 현직장보다 이직하려는 회사를 더 부각시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직이라는 것을 밝히지 않았다고해서 합격이 취소 되거나 불합격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봅니다. 무직 상태에서 원서를 냈으며 현재는 회사를 다니고 있지만 다음 면접 시 이직할 마음이 있다고 말씀드려도 좋을 것 같네요.
일단 다른회사 면접에 굳이 말할필요는 없을듯한데요 혹여 마이너스가 될수도 있을거같아요 그리고 확정되지않은상황에선 굳이요 본인에게 잘 맞는 곳으로 선택되어지길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