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정한 기준에 부합하지 않으면 잘라버리는 바로 손절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를 잘하는 걸까요? 냉정한 걸까요?

사람을 만나다보면 그 사람이 본의 아니게 실수를 할 수도 있는데 그 실수한 것이 본인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판단하면

바로 번호를 삭제하고 손절하는 사람이 있던데 보통은 한두번은 넘어가고 기회를 주지 않나요?

너무 매몰차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그 사람 개인의 판단이니 뭐라고 말 못하지만 자기기준대로 사는 것이 자기를 위해서는 잘하는 걸까요? 사회에서 만난 사람이 한 번 실수하면 내치는지 아니면 기회를 보고 기다려주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마다 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이 다르고 가치관이 다르기 때문에 그 사람이 잘못이네 이 사람이 잘못이네

    할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한번 실수했는데 차단하고 단절하는 것은 그 사람은 그렇게 해야 자기가 편하게 살수 있으니까 그런 거겠죠 모든 사람이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렇게 매몰차게 하는 것도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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