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거 호감있는거 맞나요??????

일단 저는 호감이 있는, 그러나까 짝남이 있는데 제가 가끔 메시지를 보낼 때 ~을 붙이는 습관(ex. 나: 굿나잇~)이 있는데 최근에 짝남이 대답을 하거나 인사를 할때 ~을 붙이면서 제 말투를 따라하고(ex. 잘자~) ♡반응(카톡X 인스타, 디코0)도 자주 사용했어요. 아니면 바보야~ 이렇게 부르던데 이정도면 쌍방향 맞나요??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씀하시는 걸로 봐서는 일단 호감 정도는 확실하게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그것이 친한 상태를 나타내는 척도인건지 아니면은 사랑으로 발전을 가능성이 높은 건지는 아직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니까 앞으로가 더 중요하겠네요

  • 네, 그 정도면 호감이 있다고 볼 수 있어요.

    짝남이 말투를 따라하고 반응도 비슷하게 하니

    서로 관심이 있다는 신호일 가능성이 높아요.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어지고 있으니 쌍방향이라고 생각해도 좋아요.

    계속 편하게 대화 나누세요.

  • 네, 선톡을 보내거나 말을 따라하거나 매일 연락을 하거나 하는 것은 긍정적인 신호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주말에 뭐하냐고 물어보거나 또는 상대방이 묻는다면 이는 긍정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활동을 해보며, 상대방의 모습을 보면서 사귈지 말지를 결정하시는 것이 좋겟습니다. 좋은 연애를 하시기 바라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나자신을 발견해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그정도만 가지고는 호감이나 썸이라고 하긴

    그렇지만 거부감없이 친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기에 조금더 친밀감있게 만남을 이어

    가시면 좋을꺼같아요

  • 이 정도면 호감 있는 거 거의 확실한 것 같아요, 말투 따라하는 거나 이모티콘 쓰는 건 무의식적으로 친근함을 표현하는 방식이거든요. 특히 ‘바보야~’ 같은 표현은 장난스럽게 거리 좁히는 느낌이라서 그냥 친구 사이보다는 조금 더 감정이 섞인 걸로 보여요. 물론 확신하려면 직접적인 표현이나 행동이 더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까지의 흐름은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미묘한 교감이 쌓이면 자연스럽게 쌍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요.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지금처럼 자연스럽게 대화 이어가면 좋을 것 같아요.

  • 그정도면 70%정도의 확률로 쌍방 맞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말투를 따라하거나, 하트표시를 붙이는 건 남자의 경우 호감이 없다면 귀찮아서라도 하지 않죠.

    바보야 라는 것도 남자로서는 최대한 귀엽게 표현하고 싶은데 내심은 비치고 싶지 않은 감정을 나타낼 경우가 많습니다.

    천천히 상대방을 알아가면서 관계를 진척시켜 보세요~

  • 호감은 있어 보입니다. 이제 서로를 알아가는것이 중요하지요. 정말 자기사람인지는 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어려운 상황일때 어떻게 대처하고 어떤 말을 하는지 잘 살펴보세요.

  • 지속적으로 연락을 이어가고 있으며 애칭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보면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호감이 있는 상태이기에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남자든 여자든 관심과 호감이 없는 상대에게 연락을 유지하거나 둘만의 애칭을 사용하지는 않으니까요. 

    두 분 좋은 관계로 발전하길 바라겠습니다 :) 

  • 여러 사람들이 이 내용을 보고 판단을 할 때는 여러가지 답이 나오겠지만 저의 기준으로 봤을 때는 호감이 있는 것 같습니다

    말투를 따라하기도 하고 바보야 하는 것도 친근한 말투로 보이네요

  • 그사람이 평소 말하는 스타일이 어떤지 알아볼 필요가있렜네요

    모든사람에게 그런다면 호감인지 알수없을것같아요

    평소 다른사람에게 말하는 사람에게 말하는스타일을 알아보세요

  • 사람 감정은 직접 만나서 대화를 해야 정확하게 알 수 있는데 반해 메시지 상태로 정확하게 알기는 어렵습니다. 질문자님과 같은 방법의 메시지를 보내는 것은 어느정도 관심이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아무런 관심이 없으면 상대가 ~ 메시지 보내는지도 모르며 특히 내가 보내는 방식으로 항상 보내게 되는데 질문자님 방식을 따라하는 것은 관심이 있는 것입니다.

  • 그 짝남 분이 질문자님의 메세지에 반응하는 패턴을 보면 분명 호감은 있어 보입니다.

    사람들이 함께 볼 수 있는 sns에서 그런 식으로 반응하고 글을 남기는 것을 보면 꽤 친밀하거나 호감이 있는 것 같아요.

  • 호감은 있는거 같다만 어느정돈지는 아직 잘 모르겠네요 상대방이랑 연락을 많이 하다보면 자연스레 말투를 따라하게 되더라구요 물론 호감이 있는 상태에서

    질문자님이 조금 더 다가가면 희망이 보이는거같아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짝남이 메세지를 보내는 유형의 형태는

    본인을 좋아해서가 아니라 친하다 라고 느끼기 때문에 편안함으로 문자를 보내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짝남이 분명히 해야 할 부분은

    편안함이 지나쳐도 상대가 오해하기 쉽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선을 지켜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 반드시 그렇다고 보기에는 어렵지만

    그래도 보내는 메세지에 친절하게 응답을 해주고

    말씀대로 본인의 말투를 흉내내거나 따라하게 된다면

    어느 정도 호감은 있어 보입니다.

    굳럭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