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노믹스에서 총발행량은 장기적인 희소성의 상한, 유통량과 락업 해제 일정은 실제 시장의 수급을 좌우하는 요소입니다. 총 발행량이 제한돼 있어도 현재 유통량이 적고 향후 대규모 ㅓ물량이 풀리면 매도 압력이 커질 수 있습니다. 특히 초기 투자자, 개발팀 물량이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해제되면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반대로 락업 해제가 장기간 분산되고 실제 이용 수요가 공급 증가를 흡수한다면 영향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시가총액뿐 아니라 완전희석가치와 향후 유통량 증가 속도도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토큰의 총발행량이 많을 수록 당연히 공급량이 늘어나니 가격이 하락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공급량만큼 수요가 있어야 하는데 초기에 이 수요가 많아지게 하는 일종의 스테이킹을 유도한다거나 그리고 스테이킹을 유도하여 1년뒤에 보상을 왕창준다거나하여 공급량을 잠기게 하거나 수요도 시장에서 사서 예치하도록 과거에 굉장히 많이 유도를 하였습니다. 또는 소각 모델을 만들기위해서 X2E를 활용한다거나 하는등 이런 소각을 통한 공급량만큼 줄어들게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커뮤니티 확장이 필요하니 초기에 마케팅프로모션과 인플루언서들과 협약을 많이 하는 모습을 보이는게 일반적입니다. 락업또한 마찬가지로 초기에 블록체인이나 코인을 하는 사업자들을 외부의 자본을 유치받는데 이때 상당한 물량을 VC로부터 투자를 받고 거버넌스코인들을 넘겨주는데 이 코인들이 즉시 시장에 나오게 되면 가치가 사실상 없기 때문에 이를 락업을 통하여 유도하는것이며 결국 유통량도 유통량이 넘쳐나게 되면 당연히 가격이 할 수 밖에 없으니 이러한 시세가 유지가 되도록 토크노믹스를 운영하는 사업자나 재단이 결국 고심해서 설계를 해야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