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리불안증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나이가 먹어도 고쳐지지 않는데 좋은방법 있을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몰티즈

성별

수컷

나이 (개월)

9년

몸무게 (kg)

5

중성화 수술

없음

우리집 강아지는 6개월정도 됐을때 지인분의 지인이 키우기가 힘들다고 부탁해서 저희가 키우게 되었습니다. 분리불안증이 나아지지가 않네요. 나이가 먹어도 고쳐지지 않는데 전문가들 방송도 보고 검색한 정보로 실행을 해봐도 나아지지가 않네요. 이제 나이도 있고 고쳐지지가 않는구나 라고 생각은 합니다만 혹시 극복을 해보신 분이 있다면 방법 좀 알려주세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분리불안은 대부분 강아지의 문제보다 보호자의 양육태도에 의해 발생, 강화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변화 시키는 훈련이 들어가야 하는데 대부분 솔루션이라고 방송에 나오는것들은 대부분 강아지를 교정하려고 하는 것 뿐이어서 대부분 실패합니다.

      그래서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보호자의 행동, 태도, 습관 등을 분석하여 보호자를 훈련하는 방식의 교정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