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친이랑 사정이 생겨서 경남애서 경기도로 왔는데 어쩌냐..
자세히는 말 못해도 사정이 있어서 왔는데 돈더 아무것도 없다...
도와달라고 부탁할 사람도 없고 엄ㅂ자 해야할지 모르겠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돈이 너무 급한 상황이라면 우선은 찜질방이나 저렴한 모텔 등을 찾아 지내시면서, 얼른 일자리를 구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두 분 모두 우선 당장 구할 수 있는 일부터 구해서 일을 시작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르바이트든, 일자리든 바로 할 수 있는 일 부터 시작하십시오.
경기도의 외곽이 아니라면 뭘 하든 할 수 있을것입니다. 하루벌어 하루먹고 사는일도 가능할것이고, 단기아르바이트라도 찾아서 시도해보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당근알바를 찾아보시면 단기아르바이트나 단발성아르바이트등을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런 류의 알바를 하면서 장기적으로 할 수 있는 일을 찾는게 어떨까 합니다.
급하게 올라오신건가보네요.. 지내실 곳은 있으신거지요..?
일단은 어떻게 생활을 하시건 돈이 필요한건 사실입니다.
조금씩이라도 돈을 모을 수 있는 경제활동을 알아보심이 좋겠습니다.
먼저 경남에서 수도권으로 오신 것은 어떠한 사정이 있어서 그런 것이겠죠. 수도권은 지방보다 물가가 비싸기때문에 어느 정도 자금 줄을 마련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주변에 있는 다양한 알바 공고를 보고 일자리를 구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