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즐거운가오리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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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1400원대를 자주 넘어가는데 왜 조용할까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현재 환율이 1408원입니다
1412원에서 떨어진 것이 1408원이죠
1400원이 넘어가면 경제적 위기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는 것 같은데
왜 최근에 1400원대를 계속 넘나들고 있음에도
환율에 대해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걸 쉽게 보지 못할까요?
제 주변 지인중에 불과 작년과 올해가 정말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환율에 대해 경제적 위기다는 식의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올해초까지도 그런 말을 했는데
최근 계속 1400원대를 넘어가고 심지어 환율 인덱스를 고려하면 더 심한 것 같은데
단한번도 경제이야기에서 꺼내는 걸 보지 못했고
오히려 환율 이야기를 하면 자꾸 말을 가로 막고
말을 짜르며 화를 냅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좋을까요?
솔직히 다 좋은데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말을 하지도 않았고
외부환경의 불확실성이 그다지 크지도 않는데 환율이 너무 심하다는 말만 꺼내도 그럽니다
솔직히 여러번 반복되니 저도 인간인지라 화가 나는데
그냥 멀리하는 것이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