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1400원대를 자주 넘어가는데 왜 조용할까요? 그리고 이런 사람들은 그냥 멀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현재 환율이 1408원입니다

1412원에서 떨어진 것이 1408원이죠

1400원이 넘어가면 경제적 위기다는 소리를 정말 많이 들었는 것 같은데

왜 최근에 1400원대를 계속 넘나들고 있음에도

환율에 대해 고민하거나 걱정하는 걸 쉽게 보지 못할까요?

제 주변 지인중에 불과 작년과 올해가 정말 차이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작년에는 환율에 대해 경제적 위기다는 식의 말을 정말 많이 했고

올해초까지도 그런 말을 했는데

최근 계속 1400원대를 넘어가고 심지어 환율 인덱스를 고려하면 더 심한 것 같은데

단한번도 경제이야기에서 꺼내는 걸 보지 못했고

오히려 환율 이야기를 하면 자꾸 말을 가로 막고

말을 짜르며 화를 냅니다

이런 사람에 대해서 어떻게 바라보는 것이 좋을까요?

솔직히 다 좋은데 화를 내는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별다른 말을 하지도 않았고

외부환경의 불확실성이 그다지 크지도 않는데 환율이 너무 심하다는 말만 꺼내도 그럽니다

솔직히 여러번 반복되니 저도 인간인지라 화가 나는데

그냥 멀리하는 것이 나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마 그분이 외국과 무역을 하는 사업을 운영하시거나,

    아니면 관광업 등 외국 돈을 이용하는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 아닐까요?

    그런 사람들은 환율의 변동에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습니다.

    뭐 그렇게 이해하시고 그 사람 앞에서는 환율 얘기를 안 하도록 하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주식이든. 코인이든

    자기 형편에 맞게 적절하게 투자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환율이 오르고 내리는 것에 대한 부분의 크게 관여하지 않는 이유는

    이러한 부분을 걱정 한다면 오히려 스트레스로 가중되어 일이 손에 잡히지 않는 부분이 크기 때문 입니다.

    경제적인 부분의 걱정이 없는 사람은 천하태평으로 일관하면서 굳이 나라일의 관심이 없어서 이기 때문 일 것입니다.

    현재 먹고사는 것이 힘든 요즘 입니다.

    나라 경제도 물론 중요하지만 지금 나의 힘든 시기는 어떻게 이겨내고 극복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관건이 시대 입니다.

    하지만 본인과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다 라면 그 상대와 굳이 말을 섞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아무래도 현재 환율에 대해서 작년에는 문제를 삼고 현재 환율에는 문제를 삼지 않는 것은 대통령이 바뀐 영향으로 인한정치적인 해석이 가능한데 이런 부분으로 인해서 저렇게 반응하는 사람이라면 멀리하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건강한 담론 형성에도 과민하게 반응하거나, 말을 자른다면 이야기의 의도를 밝히는 것이 좋겠고, 그럼에도 계속 과민하게 반응한다면 멀리하심이 좋을 듯 합니다.

  • 아마 환율로 자산을 움직이는 사람이라 예민하게 반응하는 거 같은데 그분과 계속 마주쳐야 하는 상황이시라면 그분앞에서 그이야기를 안꺼내는게 최선인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