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과의 대화 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좀 그럴 수 잇을 것 같은데여, 공황 장애의 경우는 좀 다른게 에전에 알던 사람이 공황장애를 겪엇던 것을 토대로 들어서 답변을 붙이자면, 주면에 막 억울리는 기분이 들고 갑자기 숨이 막 안쉬어 지고 그렇다고 하더라거여. 그냥 기빨린 경우는 정말 너무 많은 대화정보로 인해서 지친 것이 아닐까 시픈데여, 누구라도 너무 사람들에 치이고 하면 지쳐서 그럴 거 같기는 해여, 조용히 혼자 잇는 시간을 가져봄이 조을듯시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