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많은 곳이 힘들고 기빨리면서 집이 너무 좋아지고 있습니다

요근래 사람들 많은 곳만 가면 빨리 집에 가고 싶어지고 힘든데 공황이 온 걸까요..?그렇다고 친구 만날때 힘들고 그런건 없지만 묘하게 예전에 비해 체력적으로 벅찰때가 많은 것 같아요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들이 결혼해서 며느리가 생겼습니다.

    아들이 며느리와 가끔 오는데 어느 날은 며느리가 외출을 하고 집에 가면 기빨려서 힘들어 한다고 합니다.

    저는 그런 걸 잘몰랐는데 요즘 젊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면 잘해주려 노력합니다.

    외출이 너무 힘들면 외출 시간을 줄이는게 가장 좋은 방법일듯 합니다.

    그리고 좋아하는 사람이나 좋아하는 곳을 가시기 바랍니다.

    채택 보상으로 57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사람들과의 대화 가 너무 많은 경우에는 좀 그럴 수 잇을 것 같은데여, 공황 장애의 경우는 좀 다른게 에전에 알던 사람이 공황장애를 겪엇던 것을 토대로 들어서 답변을 붙이자면, 주면에 막 억울리는 기분이 들고 갑자기 숨이 막 안쉬어 지고 그렇다고 하더라거여. 그냥 기빨린 경우는 정말 너무 많은 대화정보로 인해서 지친 것이 아닐까 시픈데여, 누구라도 너무 사람들에 치이고 하면 지쳐서 그럴 거 같기는 해여, 조용히 혼자 잇는 시간을 가져봄이 조을듯시퍼여.

  • 저도 그런 편이기는 한데요

    평상시에 사람 많은데에 가면 좀 기빨리고 그런 스타일이셨거나 컨디션 난조였다면 공황증상은 아닐것같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한결같은코뿔소입니다! 질문에 대한 답변드릴께요.

    많이 피곤하고 기운이 없으시겠어요. 갑자기 그런 증상이 생겼다면 최근에 스트레스가 많았거나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생긴 심리적 번아웃일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무리한 약속을 잡지 마시고, 집에서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며 에너지를 충전하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저의 답변이 유익한 답변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고하세요!

  • 더욱이아침출근길주말대형마트가그래요사람도좀센사라만나면기빨여욕ㄷ래서집에잇는게편해요쉬느랄은기빨리리까오11

  • 사람 많은 곳에서 피곤하고 집에 있고 싶다는 것만으로 공황장애라고 단정하는 건 어려움이 있습니다.

    스트레스나 피로, 생활패턴의 변화 등으로 충분히 나타날 수도 있어요.

    다만, 두근거림이나 숨참, 어지럼, 강한 불안 등이 반복되거나 일상생활을 피하게 되면 진료를 꼭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 저도 그렇습니다.

    사람이 종종 그리워서 바쁜 시내에 가게 되면

    도착한지 10분만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기가 빨리고 이미 체력, 에너지가

    소진되어 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