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한의학같은데에서 소음인 체형같은거 구별할때 상체 어떤 기준으로봐요??
막 소양인 소음인 등등 많이 나눠지던데 상체가 발달되거나 하체가 발달됐다는게 어떤 기준인가요?? 저는 가슴둘레쪽이 넓은느낌으로 뼈대가 잡혀있어서 상체가 발달됐다 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살을 기준으로 발달된걸 따져야하나요?? 상체가 탄탄하긴한데 (뼈대 기준으로) 살은 적은편이라 하체에 살이 몰린편이어서 상체도 발달됐다고 봐야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 이런 체형이면 무슨 운동을 하는게 좋나요??? 상체에 살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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