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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같은데에서 소음인 체형같은거 구별할때 상체 어떤 기준으로봐요??

막 소양인 소음인 등등 많이 나눠지던데 상체가 발달되거나 하체가 발달됐다는게 어떤 기준인가요?? 저는 가슴둘레쪽이 넓은느낌으로 뼈대가 잡혀있어서 상체가 발달됐다 봐야하는건지.. 아니면 살을 기준으로 발달된걸 따져야하나요?? 상체가 탄탄하긴한데 (뼈대 기준으로) 살은 적은편이라 하체에 살이 몰린편이어서 상체도 발달됐다고 봐야하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혹시 이런 체형이면 무슨 운동을 하는게 좋나요??? 상체에 살이 없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하체 발달을 판단하는 기준

    • 골격 중심

    어깨 너비, 흉곽의 크기, 골반과 하체의 골격 등

    선천적인 체형을 우선

    • 상체 발달형

    어깨가 넓고 흉곽이 발달

    상체의 골격이 상대적으로 탄탄한 형태

    • 하체 발달형

    골반과 하체의 골격이 상대적으로 크고 안정적인 형태

    • 지방 분포는 별개

    하체에 살이 많거나 상체에 살이 적은 것은 체지방 분포의 문제

    골격적인 상/하체 발달과 구분

    가슴둘레가 넓고 흉곽이 탄탄하게 잡혀 있다?

    골격상 상체가 발달한 체형으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것만으로 소음인/소양인 등의 사상체질을 확정 ❌️

    운동 구성

    • 하체

    스쿼트, 런지 등으로 하체 근력을 균형 있게 강화

    • 상체/코어

    랫풀다운, 로잉, 플랭크 등으로 등과 코어를 탄탄하게

    • 유산소

    빠르게 걷기, 실내 자전거, 스텝밀 등을 주 3~4회 정도 병행

    • 운동 후

    스트레칭이나 폼롤러로 하체의 긴장을 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