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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11살 소년이 경비원에게 반말해서 지나가는 40대 남자가 지적하니 당신이 뭔데라며 칼로 찔르는 일이 있었다는데요. 이 11살 소년은 뭘보고 흉기를 가지고 다니며 사람을 찌르기까지 할까요?
11살이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이런 아이가 뭘보고 영향을 받아서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 지식과 조언과 위로를 나눠드리고 싶은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일단, 질문자님이 열심히 써주신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아이 행동이 충동적이네요.
촉법소년인거 알고 그러는 경우도 있고요.
성격 문제고요.
이런거 잘 하는게 좋을 것 같다고 보여지십니다.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하네요.
도움이 되었다면 좋아요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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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도전하는벨로시랩터
아이의 행동이 다소 충독적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기본적으로는 가정에서의 결핍에서 비롯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책임을 가정으로 돌리기 보다는 사회적으로 지원, 보완해 나가는 방향의 대책이 팔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도 뉴스를 봐서 알고 있습니다 진짜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은 이제는 어리다고 봐주면 안 될 것 같은데 결국에는 촉법소년이라고 별다른 처벌이없겠죠 걔네들도 알고 있을 겁니다 자기들이 촉법 소년이라고 처벌을 받지 않을 거라는 것은 그런 것들이 일을 더 키운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