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점점 떼쟁이가 되가는거 같아요.
아이가 말을 배우고 이것 저것 의사표현이 늘어가서 너무 행복했는데 점점 떼를 쓰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요. 전부 받아줘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전부 받아주시지 않는게 좋습니다. 질문자님께서 한계선을 정해돟고 임계치를 넘어가는 경우엔 훈육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다만, 공통된 기준을 가지고 적용하셔합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에게 무조건 안돼! 보다는 아이를 감정적으로 소통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이가 말을 배우면서 떼를 쓰는 행동이 늘었다고 한다면 왜 그런행동을 하는지를 살피실 필요가 있고 해당되는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를 해결하기위해 도와줄 필요도 있습니다
무조건 오냐오냐 하는 것도 안좋다만 무조건 혼내는 것도 좋지 않기때문에 아이와의 소통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주영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소리를 지르며 떼를쓰고 우는 아이의 경우에는
어떤 훈육 방법을 쓴다고 하더라도 제지가 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는 조금 잠잠해 질때까지 기다렸다가 말로 감정 표현을
하는 방법을 알려주시는 것이 아이에게 좋습니다.
아이 눈높이로 설명주시거나 책이나 영상등을 통해 알려주시면
더욱 효과적이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
아이가 떼를 쓰고 고집을 피우면, 미운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새 이렇게 많이 컸구나, 노력하고 있구나' 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보셔야 합니다.
화가 났을 때 감정적으로 대하면 결국 아이와 부모의 관계만 악화 될 수 있어요
아이가 말도 안 되는 행동을 할 때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기란 결코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아이가 미운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기 위해 애쓰고 있구나, 노력하고 있구나, 어느새 이렇게 많이 컸구나’ 라고 바라보세요.
일단 긍정적인 시각으로 아이를 보면 화가 나는 것도, 어떻게 해야 할지 멘붕의 상태를 피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정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한번 안된다고 한 것은 절대 안된다는 것을 알려주세요. 부모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은 결코 안된다는 것을 단호하게 표현합니다. 아무리 떼를 써도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아이가 배워야 합니다. 나중에 물러 설 일이라면 부모가 처음부터 금지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이의 눈을 쳐다보며 "안돼!", "그만!"이라고 말해주세요. 눈을 피하는 경우 아이의 양 어깨를 가볍게 잡은 상태에서 말합니다. 이때 낮은 톤으로 분명하게 말하고, 신경질적인 목소리나 소리지르기는 피해주세요. 그리고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려주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나 장난감 등으로 관심을 돌려줍니다. 특히 어린 아이들에게 효과가 있습니다. 찬물로 세수하기, 5분 정도 잠시 헤어져 있다가 다시 만나기 등도 좋은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이의 떼를 모두 받아주시면 안됩니다.
아이에게 안되는 이유 등을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등 함으로써
해주어야 하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조현배 육아·아동 전문가입니다.
어느 정도 선을 정해두고 아닌것은 아니다 라고 분명하게 정해서 알려주시는게 좋습니다
울거나 떼써서 원하는바를 얻다보면 점점 심해질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