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기준으로 아시안 게임에서 e스포츠는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상태입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식 메달 종목이 되었고, 리그 오브 레전드, 철권 7 등을 포함한 여러 종목이 실제 메달 경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향후 대회에서도 e스포츠 유지 가능성은 높은 편이지만, 종목 구성은 대회마다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게임은 빠지고 다른 게임이 추가되는 식의 변동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군 면제는 기존 체육요원 제도 기준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즉 아시안게임 금메달 획득 시 병역특례 대상이 되는 구조이며, 항저우 대회에서도 e스포츠 금메달 선수들이 동일하게 혜택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이 제도는 법·정책 영역이라 향후 변경 가능성은 항상 존재하고, e스포츠만 별도로 제외된 전례는 현재까지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