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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군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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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중, 여준석 선수의 포텐셜을 어디까지로 보시나요?

이현중 선수는 일본에서 뛰고 있고

여준석 선수는 미국 대학에서 아직도 뛰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명문팀은 아니라고 알고 있어요)

한때 한국농구를 좋아하던 팬으로서 인기가 올라가긴 쉬어보이진 않지만,,,

이럴때일수록 이렇게 큰무대에 도전하는 두선수를 진심으로 응원하고 있는데요.

이들의 기대치를 어디까지로 보시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충분히웃는모과

    충분히웃는모과

    사실상 두 선수 모두 NBA에 도전이 끝났다고 생각합니다..

    여준석 선수는 G리그에서 장점인 슛이 들어가지 않으니 별다른 활약은 둘째치고 플레이 타임조차 얻지 못했고 국내에서는 장점인 피지컬이 오히려 해외에서는 느린발로 인해 단점으로 평가 받아서 지금 뛰고 있는 일본 리그나 전에 몸 담았던 호주 리그 정도까지 한계라고 생각합니다.

    여준석 선수 또한 비슷하다고 생각하는데 아직은 이현준 선수에 비해 어리고 포텐셜도 남아있는 것 같아서 조금이라도 기대하게 되네요..

    현재 한국농구의 정점에 있는 두 선수인 만큼 두 선수 모두 남아있는 모든 포텐셜을 발휘해 좋은 문대로 가서 뛰었으면 좋겠네요~

  • 이현중 선수는 이미 일본 리그에서 안정된 실력을 보여주고 있어서 프로 커리어가 더 탄탄해질 가능성이 높아요.

    여준석 선수는 피지컬은 좋은데 미국 대학 무대에서 아직 완성도가 부족해 보여요.

    포텐셜만 보면 둘 다 성장 여지는 있지만, 실질적 성과는 이현중 쪽이 한발 앞선 느낌이에요.

  • 이현중선수가 여준석 선수보다 nba입성 확률을 더 높게 봅니다

    여준석 선수는 nba에서은 투웨이 옵션정도 생각이드네요 확실한 강점이 없는 육각형이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