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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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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종교에 너무 기대하면 합리적인 사고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사람들은 개인 성향이나 가치관에 따라 종교를 가지며 실제 교회나 절 등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종교에 너무 기대면 합리적인 사고하기 어렵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가요?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살짝자연스러운청설모

    살짝자연스러운청설모

    그럴 수도 있죠. 물론 모든 사람이 그렇지는 않습니다.

    신학자들의 경우 특정 종교에 깊이 사고하는 사람들이지만, 그들 중에 매우 뛰어난 지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문제가 되는 경우는 편향되거나 편협한 방식으로 종교를 믿는 경우입니다. 특히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종교를 이용하는 경우가 가장 많겠죠. 개인의 목적 달성을 위해 종교의 특정한 교리나 부분을 이용하는 이들이 특히 잘못된 사고를 하게 되죠.

  • 꼭 독실하다고 합리적 사고를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잘못된 믿음으로 빠지면 합리적 사고를 벗어나 비정상적 사고가 되는 것 같네요

  • 얼만큼 종교에 대한 믿음이 깊은가에 따라서 합리적인 사고의 폭도 달라진다고봅니다. 종교와 사고는 직접적인 관련은 없겠지만 종교에 의지를 어느정도는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종교에 기대는 것이 항상 합리적 사고를 막는 것은 아니지만, 무조건 믿음(맹신)이나 질문. 검증을 막는 교조가 강할

    때는 합리적인 판단이 어려질 수 있습니다.

  • 그렇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기독교를 정말 진실 되게 믿고 그 교리 대로 살다보면 세상 사람들의 삶과 구별되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거짓말을 하지 않고 부정한 거래를 절대 하지 않으며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 삶을 살게 되고 이러한 삶은 이기적이고 본인들만 먼저 생각 하는 현대인들이 도저히 이해 하기 어려운 삶이 되는 것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하나님께 가까이 가는 삶은 일반인 들이 보기에는 합리적이지 못한 삶처럼 보이게 되는 것 입니다.

  • 사람이 종교에 지나치게 의지하면 모든 현상을 교리나 신의 뜻으로만 해석하려는 경향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객관적인 증거와 논리적 인과관계를 따지는 합리적 사고가 뒷전으로 밀리기도 하는듯 합니다

  • 뭐든 과유불급이라는 말이 있쬬

    뭐든 과하면 좋지 않아요

    그래서 너무 기대면 정상적인 사고가 어렵고 거기에 너무 의존하죠

    그래서 일반 사람들과 정상적인 대화도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합리적인 사고보다는 신앙에 의존하니 저도 이해를 못할것 같긴하네요

    그래서 맞는말 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 사람들이 종교를

    광신하며 믿게 되면

    확정적인 사고 등과 맞물려져

    다른 사안들을 등한시 할 수 있어

    합리적 추론을 기대하기

    어렵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 개인적으로 그 말씀에 동의하는게 너무 종교를 믿고 의지하면 올바른 판단을 하기 힘든 경우가 생기더군요. 무슨일이 생겨도 종교에 의지하고 본인이 노력보다는 종교로 해결하려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조

  • 종교에 과도하게 의존하면 합리적인 사고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주장은 부분적으로 맞는 이야기라 생각합니다 연구에 따른다면 강한 종교 신념은 확증편향을 강화해 반대 의견을 무시하는 경향을 보인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종교가 삶의 지침이 되면 가치 판단과 의사 결정이 신앙의 기준 중심으로 이루어져서 논리적, 합리적 사고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종교적인 믿음이 심리적인 안정감과 도덕적 기준을 제공하여 균형 있는 사고를 돕기도 합니다.

  • 너무가 포인트 같네요. 사실 종교뿐 아니고 뭐든 너무 기대면 합리적인 사고가 어렵습니다. 그런데 종교는 조금 더 기대기가 쉬운 환경이다 보니까 그런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