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에 너무 빠지게 되면 이중인격을 보일수도 있다는데 적당한 선에서 믿는게 맞는가요?

종교에 깊이 빠졌다가 원래 자리로 돌아온 사람 하는 말이 종교에 너무 빠지게 되니 다른 사람에게 설교나 설득하는데 내 속마음과 상관없는 말이나 행동하면서 이중인격을 가질수도 있다는데 맞는 말이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종교에 빠졌다 라고 하여 사람이 이중인격으로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종교에 빠지는 것은 자신의 마음 속의 그 무언가를 합리화 하려는 부분이 크기에

    옳고. 그름에 대한 인지가 잘 되지 않는 것이 큽니다.

  • 종교에 심취하신 분들은 이중인격이라기 보다는 종교생활 할때랑 평소 성격이 달라보이는 경우는 있는것 같아요. 무엇이든 적당한 수준으로 믿는것이 중요한것 같아요

  • 네~~~ 종교든 모든일에 너무 빠지면 좋아 보이지가 않습니다~~ 어느 정도만 지나치게 하지 않으면 활력소도 있을수가 있답니다 과하면 탓이 나는법이죠~~?

  • 종교에 지나치게 빠지는 것이 이중인격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주장에 대해 심리학적, 사회학적 관점에서는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기 때문에 적당한 선에서 믿는게 아무래도 좋은거 같습니다

  • 네, 종교는 적절한 믿음과 신앙심이 나의 삶에 도움을 주기도 하지만, 그 정도가 지나치게 될 경우 정신적인 문제나 인간관계 문제 등이 야기될 수 있다 보니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