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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 11은 사설 관리 프로그램 필요 없나요?

윈도우 11은 백신 필요 없고 기본 내장된 것만 쓰면 된다던데

레지스트리나 SSD 정리해 주는 프로그램 ccleaner, 알약의 정리 기능 이런 거도 할 필요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윈도우 11 환경에서는 외부 백신과 최적화 프로그램이 필요 없을 뿐만 아니라 PC를 더 느리게 만드는 주범이 됩니다.

    1. 무료 백신(알약 등)이 필요 없는 이유

    최고 성능의 기본 백신: 기본 탑재된 '윈도우 디펜더'의 바이러스 차단율이 세계 최고 수준이라 별도 백신이 필요 없습니다.

    리소스 낭비 방지: 알약 등은 무거운 메모리 상주와 시도 때도 없는 광고 팝업으로 컴퓨터만 느려지게 만듭니다.

    2. CCleaner 등 레지스트리 청소가 필요 없는 이유

    시스템 고장 유발: 윈도우 설계도(레지스트리)를 임의로 건드렸다가 중요한 파일까지 지워져 블루스크린이나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성능 향상 제로: 찌꺼기 몇 개 지운다고 속도가 빨라지지 않으며, 마이크로소프트에서도 사용 자제를 강력히 권고합니다.

    3. SSD 정리 기능이 필요 없는 이유

    수명 단축: 과거 HDD용 '디스크 조각 모음' 방식을 반도체인 SSD에 억지로 적용하면 오히려 SSD의 수명만 단축시킵니다.

    자동 최적화: 윈도우 11이 내장된 기능(TRIM)으로 알아서 최적 상태를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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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네 사실상 윈도우 10부터는 그런 최적화 프로그램이 필요없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10 부터는 윈도우 자체 최적화 기능이 굉장히 좋아져서 그런 프로그램들은 오히려 윈도우 기본 최적화 기능을 방해하고 시스템의 안전성을 해치는 경우가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안쓰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 하나 쓰는게 좋은 것은 ssd 제조사에서 공식으로 제공하는 ssd 관리 툴은 쓰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