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고양이 입원 후 염증수치가 줄지않고 계속 높아져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페르시안친칠라
성별
암컷
나이 (개월)
60개월
몸무게 (kg)
3
중성화 수술
1회
고양이가 토를 거의 10회 이상해서 (사료토+투명토+거품토) 급하게 새벽에 응급실을 갔는데
염증수치가 정상수치보다 살짝 높게 나오고
위랑 장쪽에 염증이 있다고 해서 입원을 했습니다
정상수치가 10이라고 하면 입원 처음할땐 13정도 였는데 지금 입원한지 이틀차 인데 70대로 더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하루 더 입원 하고 통원치료를 할지 지켜보자고 하셨는데
병원에서 계속 수액을 맞고 있어도 염증 치수가 계속 올라갈 수 있는건거요?!
병원에 입원 시키는게 너무 안쓰러워서 통원치료를 하고 싶은데 염증치수가 계속 올라서 일단은 입원을 시키는게 좋다고 하셨거든요..
병원에서 밥이나 간식은 너무 잘 먹고있긴해서
뭐가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입원 중 수액 처치를 받더라도 염증 수치는 상승할 수 있으며, 이는 염증을 유발하는 근본적인 원인이 아직 해결되지 않았거나 질병의 경과가 악화되고 있음을 시사하는 지표입니다. 수액은 탈수 교정 및 전해질 균형 유지, 약물 투여 경로 확보 등 보조적인 역할을 하는 것이지 염증의 원인을 직접적으로 제거하는 치료는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염증 반응이 계속 활발하게 진행 중이라면 수치가 오를 수 있으며, 이러한 상황에서는 원인 파악을 위한 추가 검사나 집중적인 처치가 가능한 입원 상태를 유지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으로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