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돈을 쓰고나면 심장이 벌렁벌렁대는것도 병인가요
어릴때 아빠께서 친구 보증을 서시고 재산을 다 잃었어요. 그리고 사기도 당하셔서 엄마가 그빚 다갚으시고 힘들게 사신모습을 어릴때부터 봐와서일까요. 지출을 하고나면 머리가 아프고. 돈을 좀 많이 쓰거나 하면 꼭필요한건 아니었나 하면서 심장이 벌렁벌렁대고 그러네요. 마음이 좀 편하게 돈을 쓸순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돈에 대해서 트라우마적 사고가 있어서 나타는듯합니다
가능하면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상담을 받으면서 그시절에 받았던 감정들에 대해서 풀어주시면 도움이될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어릴때 재산문제로 충격적인 일을 경험한 것이 트라우마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돈을 편하게 쓰기 위해서는 해당 돈을 써도 문제가 없다는 확신이 들어야 할 것입니다. 질문자님의 재산내역을 정리하여 해당 지출이 전 재산에 차지하는 비중을 계산하여 질문자님의 심리적인 안정을 추구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경제·금융/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어린 시절떄부터 돈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돈을 쓰시기 전에 지금 처럼 생각을 하시고
가계부를 쓰시면서 의미있는 지출을 하신다면
너무 부담느끼지 않으셔도 될 것 같으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지출을 하는 것에대한 두려움이 내제되어 있으신 것으로 생각되네요
이를 극복하고 싶다고ㅠ하신다면
병원이나 상담센텅사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금전적인 부분에서 트라우마가 있으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병원에서 진단을 받아보시거나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