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24~48시간 동안의 주의사항>
세정 자극 최소화: 파마약이 두피와 모발에 완전히 안정화되는 시간 동안은 가급적 머리를 감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바로 감아야 한다면 미온수로만 가볍게 헹궈내세요.
뜨거운 열 피하기: 드라이기를 사용할 때는 뜨거운 바람 대신 찬바람이나 미지근한 바람으로 두피 위주로 살살 말려줍니다.
두피 자극 금지: 가렵더라도 손톱으로 긁지 말고, 꽉 묶거나 모자를 써서 두피 통풍을 방지하는 행동은 피해주세요.
<세정 및 pH 밸런스 회복>
약산성 샴푸 사용: 알칼리화된 두피의 pH 밸런스(pH 5.5 안팎)를 회복하기 위해 며칠간은 약산성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유래 세정 성분: 화학적 잔여물로 자극받은 상태이므로 설페이트 계열 계면활성제가 없는 순한 세정제를 선택하세요.
미온수 세정: 너무 뜨거운 물은 두피의 필요한 유분까지 빼앗아 건조함과 가려움증을 악화시킵니다.
<진정 및 수분 케어>
두피 전용 토닉·세럼 사용: 병풀추출물(시카), 티트리, 멘톨 등 진정 성분이 들어간 두피 토닉이나 세럼을 뿌려 수분을 공급하고 열감을 내려주세요.
두피 완벽 건조: 두피가 젖은 상태로 오랫동안 방치되면 세균 번식이 쉬워져 트러블이나 비듬이 생길 수 있으므로 두피 속은 꼭 완전히 말려주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