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 및 예금 할 때 토스나 카카오처럼 인터넷 은행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기존 주거래 이용하시나요?

아니면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을 이용하시나요? 저는 인터넷은행은 왠지 불안감이 있고 점포가 없어서 불안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주로 비상금 대출 정도 이용하고 교통카드 정도 사용하는 정도입니다. 너무 걱정이 앞서는 사람인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은 인터넷은행 적금도 하고 예금 규모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지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존 주거래은행은 이율이 많이 낮아서 적금이나 정기예금은 인터넷은행이나 저축은행 이용하고 있어요. 토스, 카카오, 저축은행들도 다 예금자보호가 돼요..물론 일반 은행들보다 안정적이지 못할거라는 생각도 있지만 그만큼 이율이 높아서 최대한 안전하게 분산시켜서 넣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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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한 은행만 고집하지 않고 이율 높은 곳으로 찾아서 가입합니다. 인터넷은행도 예금자보호 가능해서 즐겨 이용합니다. 대신 저는 이율이 아무리 높아도 저축은행은 이용하지 않습니다.

  • 저는 이자를 많이 주는 은행으로 예적금을 가입하고 있습니다. 결국 돈을 모으고 불리려는 건데 주거래은행에 묶일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 사실 적금으로는 이자 효과를 누리기는 어렵구요 주거래 은행 있으시면 조금더 이자 붙겠지만 그마저도 크지 않아요 그래서 주거래 은행 보다는 특판 적금이나 예금을 가입하시는게 좋을듯해요 아니면 이자 많이 주는 곳에 가입해도 상관 없습니다

  • 아무래도 인터넷 은행이 좀더 사용 접근성이 좋은거 같아요

    근데 이제는각종 은행 들도 어플들이 잘나와서 다 편한거 같아요

    금리비교해서 이용합닏ㆍ

  • 예금자보호법이 인터넷 은행 예적금에도 적용되므로 큰 부담없이 사용하는 편이며 지금까지 문제된 적은 없었습니다. 인터넷 은행도 특별한 문제가 없다면 안정적인 것 같아요!

  • 도 돈 관리할 때 보수적인 편이라 점포 없는 불안함이 뭔지 너무 공감이 되는데, 요즘은 하도 이율 차이가 나다 보니 인터넷 은행에 예적금 넣는 분들이 정말 많아졌더라고요. 보통은 주거래 은행에 큰 돈을 묶어두긴 하지만, 5천만 원까지는 예금자 보호가 똑같이 되니까 딱 그 한도 내에서만 카카오나 토스 같은 곳에 굴리는 게 요즘 국룰처럼 된 느낌이에요.

    아무래도 비상금이나 소액 적금은 편의성 좋은 인터넷 은행으로 하시고, 목돈은 눈에 보이는 오프라인 은행에 두는 게 심리적으로 가장 편안한 방법이라 지금 하시는 방식이 전혀 이상한 게 아니에요. 사실 저도 큰돈은 혹시 몰라서 직접 가서 얼굴 보고 서류 뗄 수 있는 곳을 더 선호하게 되더라고요.

  • 저는 예적금 자체를 크게 하고 있지는 않지만 주거래은행이든 인터넷 은행이든 2금융권이든 금리 높은 곳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은행은 망해도 1억까지는 보장을 해주기 때문이죠 그리고 전체자산에 예적금은 5% 정도인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