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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대한민국 아이들이 모두 꿈꾸는 직장은 의대, 의사로 집중되어 있는데 공부를 잘하는 아이들은 사실상 연구하여 무언가 창의적으로 학문을 연구하는 사람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는데, 왜 모든 목표가 의사로 되어 있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사실 공부잘하는 학생들이 의대를 택하는 것은 국가의 미래를 위해서도 좋지 않은것 같습니다, 이처럼 의대를 택하는이유는 돈을 많이 벌고 사회적으로 인정을 받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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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한카멜레온160
공부잘한다는 아이들의 최종목표가 의사라는 직업이 꽤 많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무래도 안정적인 직업과 많은 돈을 벌 수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지금 의사들 하는 꼬라지만봐도 의사해보고싶지않을까요?
진료중 성범죄를 저지르고 의료사고를 내도 전부 무마되고 다시 의사로일할수있으며 돈벌이도 쏠쏠한데다가
의사한테 반하는 정책이라도 펼칠라하면 국가탓하면서 국민들 생명을 인질삼아 단체 행동을 일삼아도 버젓이 의사질 할수있는데 최고아닐까요?
한가로운오후
이건 국가차원에서 바로잡아야 할 문제입니다.
기술자들을 낮게 보는 인식과 급여도 낮다보니
공부좀 한다 싶은 사람들은 돈이 되는 의사쪽으로 가는거구요
의사도 성형외과나 치과, 피부과 같은곳으로 몰립니다;;
과학기술이 나라에 기본이 되어야 부강한 나라가 될수있습니다.
도롱이
의사의 사회적 인식, 경제적인 부 창출 등이 다른 직업보다 상당히 높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물론 의대 증원과 의료 대란 등으로 인하여 사회적 인식 자체는 나빠지고 있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대의 입시 열풍이 상당하고, 욕을 하더라도 나의 자녀를 보내고 싶은 마음 자체가 사라진 것은 아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부와 명예라는 측면의 이유가 크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