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주문할 때 밀크티 종류를 주문하면 사이즈와 펄추가여부를 선택하게 됩니다. 펄을 싫어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펄때문에 공차 먹습니다. 펄 자체가 포만감이 느껴지다 보니 의외로 공차 다이어트를 하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타피오카인 펄 외에도 밀크폼, 코코넛, 알로에, 화이트펄, 치즈폼 등 선택할 수 있으니 음료에 따라 취향껏 선택하면 됩니다. 이후 당도선택을 해야 하는데, 사람마다 당도에 대한 기호가 다르다 보니 공차 메뉴 선택부터 소비자의 취향을 묻는다고 볼 수 있어요. 0, 30%, 50%, 70%, 100% 순으로 단맛이 강해지는데요.
추천조합에서 보면 블랙 밀크티는 50%, 초콜릿 밀크티는 70%의 당도로 만든다고 합니다.
얼음양은 없음, 보통, 가득으로 나누는데 추천조합으로는 보통으로 세팅해준다고 하네요. 시간이 지나면서 얼음이 녹으면 맛이 연해지기 때문에 역시 호불호가 있기 마련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