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인으로 연말이 다가올 수록 불안함을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일반 직장인으로 20년이 되었습니다.

벌써 2024년도 마무리가 되어 가고 있네요.

직장인으로 회사에서는 매년 각 팀별로 업무 계획 및 실적관리를 하고 있는데.....

벌써 연말이 다가오는 시점에서 올해 업무 실적 마무리를 해야할 시점이 다가왔습니다.

이에 한 회사에서 20년 정도 다니다보니 중간관리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하니

업무 실적에 대한 압박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슬기롭게 해결할 방법이 있을까요? 업무 실적이 미진한 상황이다보니

더욱 불안함이 다가오네요.....

연말에 성과급 및 진급이 걸려있다보니 더더욱 불안합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업무실적 성과등 관리는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있을거라 생각 됩니다.

    그래도 남은 기간 마지막 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지요.

    미진한 점이 있다면 내년에 열심히 하여 성과를 올리겠다고 하시면 되겠지요.

  •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시간동안에 할수있는 부분에 대해서 최선을 다해보세요. 그리고 연말에 받아들여야 하는부분은 어쩔수없지싶습니다.

  • 연말에는 실적이 좋지 않은 부서는 연말이 오지 않았으면 하게 됩니다. 그렇다고 연말이 오지 않는것도 아니니 지금이라도 실적을 올리던가 아니면 받아 들여야 하지 않을까요

  • 안녕하세요 연말이 올수록 불안하고 그런 것은 직장인들마다 다 똑같은 거 같아요 저 같은 경우에는 그냥 마음을 비우면서 생활하는 편입니다 어차피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최선을 다해서 일만 하면 되니깐요 그 나머지는 알아서들 해 주리라 생각하고 제. 일만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

  • 아무래도 평소에 실적 관리가 잘 안되어 있다면 급하게 벼락치기를 해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이긴 하죠. 아이디어를 짜내서 실적 마무리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직장인들은 누구나 똑같은 걱정일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과정은 끝났으니 결과를 기다리는 건데 결과 에 만족하는 것도 사회생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