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미스트롯보다 무명전설이 못보던 얼굴이고 신선해서 재미요소가 더해지는 것 같습니다. 시청하신 분들 어떤가요?

다들 노래실력도 좋으시고 무명에서 이런 경연에 나와서 자기 기량도 뽐내고 이름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는 거 같아서

출연자도 좋고 보는 시청자도 새로운 느낌이어서 보고 있는 프로중 하나인 것 같습니다. 미스트롯이나 현역가왕은 알려진 가수들이 나와서 신선함은 덜한 거 같아요. 원석을 발견하는 측면에서도 무명전설 같은 프로가 시청자들에게도 더 각인 되는 거 같은 느낌이 있는 거 같아요. 보신 분들은 어떤 느낌으로 보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개인적으로도 이번 미스 트롯은

    식상한 느낌이 많이 들었으며

    현역가왕이 오히려 실력도 좋고

    더 재미가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시작한 무명전설은

    2회까지시청했는데

    복면을 한 분들은 아마도 우리가 알수있는

    가수일수도 있는만큼

    신선함이 떨어질수는 있다고 생각되지만

    지금까지 시청한 결과로는

    질문자님의 생각에 많이 공감합니다.

    앞으로도 시청자의 눈에 부합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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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무명전설은 기존 트로트 경연과 달리 인지도 낮은 무명 가수 중심으로 출연하기 때문에 신선함이 강한 프로그램이라는 평가가 많습니다. 미스트롯이나 현역가왕처럼 이미 알려진 가수가 아니라 완전히 새로운 참가자가 많아 원석 발굴 느낌이 강하다는 반응이 많습니다.

    또한 시청자 입장에서는 실력 중심 경연이라 편견 없이 노래만 듣고 평가할 수 있는 재미가 있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그래서 기존 경연 프로그램보다 신선함과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가 종종 나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