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준연 전문가입니다.
실용음악 입시라면 꼭 예고만이 정답은 아닙니다. 오히려 일반고+실용음악 학원 조합으로 대학 입시에 집중하는 학생도 많아요. 다만 공연·합주·실기 환경이 중요하다면 예고나 위탁학교도 충분히 좋은 선택입니다. 경북은 클래식 중심 예고가 많아서 서울·경기권 실용음악 특화 학교나 위탁과정을 알아보는 학생들도 많아요. 실용음악은 결국 학교 이름보다 실력·포트폴리오·오디션 경험이 더 중요하니 본인 성향에 맞는 환경을 고르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