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유상민 심리상담사입니다.
거절이란 것 은 즉 부탁을 하다, 받다 로 해석이 되겠습니다.
그 부탁을 들어준다는 것 을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부탁을 받았을 때 거절을 하고 거절을 하면 기분이 찜찜하고 또 상대방 기분도 생각 해야하고 그러실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그러듯이 거절은 정말 어려운거죠.
그렇지만 부탁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에겐 당연하게 거절하는 방법도 배우셔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 거절은 꼭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상대방의 기분이 상할까봐 걱정하는 일이 다반사죠
그렇지만 내가 거절을 한다고 해서 상대방이 기분이 나쁠 거 라고 생각을 안해보시는 것 도 도움이 되실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분 좋게 거절 하는 방법은
자기주장을 확실하게 어필을 해보시는 것 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