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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메추리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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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원하는 스타일로 일하길 바라는 상사 맞춰줘야할까요?

이번에 새로운곳에 입사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 그대로 일하길 바라는 상사 맞춰줘야할까요? 선하나 물건 그자리 시간 딱 맞추어야 합니다 저도 경력이 있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쀠쀠쀠

    쀠쀠쀠

    그냥 상사에게 맞춰주는 것이 여러모로 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찌되었건 상사는 상사이니까요.

    스타일이 다른 상사에게 작성자님의 주장을 계속해서 해봤자 충돌만 계속 생겨나고 오래 같이 일을 하지 못하게 되는 결과만 초래하게 될 것 같습니다.

    힘들겠지만, 왠만하면 그냥 상사 스타일대로 맞춰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이번에 새로운곳에 입사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 그대로 일하길 바라는 상사 맞춰줘야할까요? 선하나 물건 그자리 시간 딱 맞추어야 합니다 저도 경력이 있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

    직속 상사가 원하는 대로 할수 있다면 따르는것이 직장생활이 더 편할듯 싶습니다. 대신 나의 판단이 더 낫다라고 느꼈을때는 본인의 생각을 제안해 보시는것은 어떠실까요~!

  • 그렇게 힘든것은 아닌것 같은데 회사생활

    하면서 상사 눈치 안볼수 없겠죠

    일과 끝나고만 안엮기면 됩니다

    회사생활 하다보면 특이한 사람들이 많죠

  • 사는것 다같지않겠습니까 그냥 맞춰준다생각마시고 배려한다생각하면 마음도 행동도 내가더 편해질것겉은데 어떻게 생각하는지요

  • 이번에 새로운곳에 입사했는데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 그대로 일하길 바라는 상사 맞춰줘야할까요? 선하나 물건 그자리 시간 딱 맞추어야 합니다ㅡ녜 새로운 회사에 입사했는데

    상사가 올곧은 분이신가봐요 일단 신입사원이니 그 회사의 풍통에 잘 적응하시려면 일단상사의 뜻에 따라 주어야 할것이라봅니다

  • 입사한지 별로 안되었기 때문에 일단 상사 스타일로 맞추어 주고 동의하에 조금씩 자기 스타일로 변경해 나가는 것이 웬만한 회사 생활을 위하여 좋아 보입니다.

  • 직장상사들은 보통 그 회사나 직장에 오래 재직한 사람들이므로 회사 방침등에 연동되게 업무등 추진하고 팀원들이나 직원들을 독려하려 하므로 그 방침에 따르시는게 좋을 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반반한 침팬지입니다..

    저랑 지금 같은 상황이신거 같아요,, 저도 상사라.. 책상청소했더니.. 자기가 놓은 위치(키보드, 모니터) 자리가 아니라며 짜쯩을 엄청 내내요,,ㅋㅋㅋ

    직장동료가 말하길.,.. 로마에 왔으면 로마법을 따르라고 ,,별수있나요? 까라면 까야지.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새로 입사했으니 일단은 상사의 비위를 맞추어 가면서 일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로울 겁니다.

    입사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튀는 행동을 해봐야 본인만 손해입니다.

    그런 다음 조금씩 상사와 협의를 한다던지 불합리한게 있으면 하나씩 고쳐 나가시면 됩니다.

    그렇게 순리대로 회사생활 하시는게 편하게 오래 다닐수 있어요.

  • 직속상사라시면 맞쳐드리세요 괜히 눈도장 잘못 찍으시면 여러가지 업무추가 및 스트레스 받아요 상사지시로 이행되는 부분이 많잖아요 싫어도 맞쳐야 하는것 직장인이니 잘 해결되기 바랍니다

  • 상사라서 일단 맞춰주는게 사실 회사 생활하기에 편한건 있죠. 상사는 언제나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스타일 맞춰주면서 경력 쌓아가는것도 좋을듯합니다.

  • 회사라는 조직이 구멍가게도 아니고 위계질서라는게 있는데 입사한지 얼마되지 않았다면 일단 상사가 원하는 스타일에 맞추는게 맞다고 봅니다.

  • 회사에서 상사의 지시를 거절하기는 쉽지가 않죠! 만일 지시하는 것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 있다면 차분히 상의를 해보셔요. 그렇지 않다면 상사분의 말에 따르시는게 좋지않을까요~~

  • 어느일을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물건들은 그자리에 시간을 맞추는것은 나쁠것은 없어 보입니다. 상사가 나쁜일을 시키지는 않는다면 맞춰주는것이 좋을것 같네요

  • 맞춰 주는 게 좋습니다. 내 자신이 아무리 경력이 있어도 상사는 윗 사람이고 터무니없는 요구가 아니면 맞춰주는 게 업무와 회사 생활에 편리성을 제공 합니다. 저도 한 회사에서 일 한지 오랜 경력을 쌓아 왔지만 상사가 바뀌면 맞춰 줍니다. 어떤 상사는 보고서 올리면 내용 보다 좌, 우, 위, 아래 선이 균형이 맞지 않다고 지적하면 그 즉시 수정해서 다시 올립니다. 이렇게 하면 정말 편합니다.

  • 상대가 상사라면 맞추는 게 맞다고 봅니다

    문제가 생겼을 때 대처도 편리합니다

    괜히 그 직책에 있는게 아니라고 봅니다. 사회생활은 참 어렵죠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무조건 맞추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엄연히거기도 노조라는것이 있을테고 위하람이 있을텐데 정 안된다면 관리자분과 면담을 한번해보시는것도 괜찮을듯해요 아무리 금방들어간 직장이라고 해도무조건 맞추어야된다는건 아니라고 봅니다직장이 무슨 군대도 아니고 체계가 있는건 맞지만얘기를한번 해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 어느 회사를 가도 같은 일이라도 직장 상사에 따라 일하는 방식이 조금씩 틀립니다.

    예를들어 전직장에서 일을 이렇게 했는데 하는 생각과 나도 경력이 있는데 하는 생각은 버리는것이 좋겠지요.

    새로운 직장에 왔다면 그회사 상사의 말을 잘따르는 것이 좋을듯 합니다.

  • 어쩔수없요 평생직장이라면 어느정도는 맞춰줘야 회사생활이되니까요 평생직장이 아니라면 이직을 고민해보시는것도 나쁘지않아요

  • 정상적이지 않는 부분이기는 한데 어쩔수 없이 맞춰야 하지 않을까싶습니다. 분명 다른 분들도 그렇게 생활하고 있을텐데 반발을 하게 되면 회사생활에 어려움을 겪을수도 있거든요. 싸워서 이길수있다면 하고싶은대로 하시면 될듯합니다

  • 이번에 입사했으면 일하는건 맞춰줄수 있다고 해도 선이나 물건 그자리 시간까지 맞추는건 좀 그러네요.

    모든걸 자기가 하자는데로 통제하겠다는것 밖에 안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그런 세세한 것까지. 상사가 주문하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습니다. 그리고 업무의 외적인 지시는 직장 내 괴롭힘이나 갑질에 해당할 수 있음을 알려야 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해대해서면 몰라도

    책상위에있는거까지 상사눈에 맞춰야된다면 전일부러 더 반대로 할꺼같아요

    일하는거야 상사가 경력도있고 회사 시스템도 있으니 모르겠는데

    책상위 물건까지는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