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는 과거에 비해 지진 발생 빈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완전히 안전하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경북 지역을 포함한 일부 지역에서는 활성단층이 존재해 지진 위험이 있습니다. 학계에서는 한반도에서 규모 6.5~7.0 정도의 강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으며, 내진 설계가 미흡한 건축물이 많아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대비와 내진 보강이 필요합니다. 최근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해 2천 명 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했으며, 피해가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례를 보면, 지진 대비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됩니다. 한국도 철저한 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