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다보니 고난과 고통은 긴데 가끔 찾아오는 행복은 왜 잠시 스쳐가는 걸까요?

내 마음에 달려 있는 건지 무슨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결실을 맺으면 그 순간 찰라가 지나면 행복감이 그리 오래 가지 않더라구요. 고통과 인내의 시간은 긴데 행복이 찾아오면 그 시간은 엄청 짧은 거 같습니다. 욕심 때문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짧게는 수일, 길게는 수년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데요 정작 그 목표에 도달하고 나면 행복이 짧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어떤 목표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집을 사거나 물질적인 것을 사거나 하는 등의 목표가 아니면 대부분 환희의 순간이 짧긴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목표를 이루고 나면 빨리 다른 목표를 정하거나, 아니면 여러개의 목표를 정해서 살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지속되는 행복이 많지 않으므로 빨리 잊어버리고 다음 목표를 향해서 달려나갑니다.

  • 사람은 안 좋은 기억을 오래 하는 습성이 있다고 합니다.

    이건 유전적이고 진화적인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위험을 피하기 위한 생존 본능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비슷한 위험을 피하려고 뇌에서 계속 생각나게 하는 거죠.

  • 행복이 짧게 느껴지는 것은 사람 마음이 금세 익숙해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은 기쁨도 자주 느끼려는 노력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저도 참 그게 애석할때가 많은데요. 아마도 행복의 소중함을 위해 끈임없이 노력하라는 뜻이 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이제는 행복만 있었으면 좋겠네요.

  • 안녕하세요.

    많은 사람들이 하루 하루를

    치열하게 살아가다 보니

    잠시의 여유가 생길때

    비로소 작은 행복이라도 느끼는것

    같습니다.

    그 짧은 행복 및 다가올 미래의 나은

    삶을 위해서 쉼없이 살아가다 보니

    행복이라는 순간을 느끼는 시간이

    짧은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욕심때문일수도 있고 자격증이나 면허증을 따서 다음을 시작해야 하기 때문인거 같네요 사람이 계속 허기지긴 하니 계속 뭔가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 아무래도 인생을 살다 보면 힘든 것도 있고 좋은 것도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을 다 느끼면서 사는게 인생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본인이 행복하기 위해서 계속 노력을 하는게 아무래도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작성하신 그런 일들도 인생의 한 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