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게는 수일, 길게는 수년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는데요 정작 그 목표에 도달하고 나면 행복이 짧게 지나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어떤 목표인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집을 사거나 물질적인 것을 사거나 하는 등의 목표가 아니면 대부분 환희의 순간이 짧긴한것 같습니다. 저는 그래서 목표를 이루고 나면 빨리 다른 목표를 정하거나, 아니면 여러개의 목표를 정해서 살거나 하는 것 같습니다. 지속되는 행복이 많지 않으므로 빨리 잊어버리고 다음 목표를 향해서 달려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