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생활 너무 힘드네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직장생활하는 34살 여자입니다

제가 최근에 직장을 옮겼는데 일하는곳이 물류센터이다보니 아주머니들이 많은편인데

처음에는 안그랬는데 갈수록 한명이

자꾸 제가 지나갈때나 그럴때마다 와서

이거는 이렇게 하라고 하고 다른사람들한테는 안그러는데

왜 저한테만 그러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짜증나네요

저는 어떻게 대응하는게 나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어떤 상황인지 정확히 파악은 해야 될 것 같은데요. 새로운 사람이 왔다보니 텃세 아닌 텃세를 부리는 경우들도 있을거라고 보구요.

    물류센터나 공장같은 곳에서는 더더욱 심하기는 합니다

    그리고 본인의 업무가 아닌 것에 대해서는 확실히 말하세요. 그런 사람이 없었다보니 그러는 경우도 많아요

  • 참 애매하죠 대꾸를 하면 거기서부터 싸움이 날 가능성이 아주 높으니까요 그러니 이럴때는 욕설을 한다던지 하지 않는한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맞아요 아니면 친한 사람들을 만드셔서 주변 사람들이 도와줘야 해결됩니다 좀 쎈 사람이 말해주면 그 사람도 깨갱하고 다음부터는 안 그러거든요 질문자님이 먼저 대응하면 싸움으로 번지고 또 그걸로 인해 질문자님이 잘못했다는 듯이 몰아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질문자님의 편을 만드세요 그게 최고의 해결책 이라고 봅니다.

  • 현장의 전형적인 텃새중 하나입니다.

    선을 넘지않는다면 그냥 웃어넘기시고

    속에 담아두지 마시길 바랍니다.

    선을 넘는다면 그냥 윽박 지르니깐 깨깽 하더군요.

  • 그냥 웃어넘기세요.

    님이 아직 초보라서 숙련된 분들이 보기에는 많이 어설퍼 보이기 때문에 잔소리를 하는 것 같습니다

    굳이 스트레스 받으시거나 일일히 대응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그냥 네~네~ 하면서 웃어넘기면 됩니다.

    인상쓰거나 그러면 뒤에서 단체로 욕할수도 있고, 왕따 당할수도 있어요.

    님이 업무에 숙달되면 뭐라고 하는 빈도도 줄어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