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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선수가 부상을 자주당하는것도 결국 실력인가요?

운동선수가 부상때문에 은퇴를 하거나 빛을 못보는 선수가 많은데

그것을 핑계로 포기하는 선수도 있지만 어떤선수는 부상을 당하지 않고 꾸준히 경기에 나섭니다.

운동선수에게 부상은 치명타인데 이렇게 부상을 자주 당하는것도 결국은 그선수의 실력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달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나가는 경우는 실력이라 보다 운이 없을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부상을 당하지 않는 사람도 강 하지 않더라구요. 실력도 어느 정도 좌우하는거 같구요.

  • 안녕하세요 운동선수가 부상을 당하는 것은 아주 안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부상을 자주 당하는 선수는 상대에게

    경계의 대상이 되고 이로 인해 집중 경계를 받다 보면 부상으로 이어 지기도 하는데 만약 상대 집중 경계로 인해 부상을

    자주 당한다면 부상 당하는 행위 자체가 실력이 아니고 개인 실력이 출중해서 부상 당한다고 생각합니다.

  • 네 크게 봐서는 운동선수가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것도 실력입니다.

    타고난 골격의 차이는 있을 순 있으나 주어진 조건하에서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실력입니다.

    특히나 부상의 회복이 더딘 일부 프로의식이 결여되어 있는 선수들을 보면 식생활부터서도 많은 문제점을 보이고 있죠.

    부상 이후 회복 속도에 관한 것도 지루한 재활을 얼마나 버티느냐인데 그것도 실력의 일부입니다.

  • 부상은 운동선수에게 항상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나 심각한 부상은 선수 생활의 의지를 꺾어버릴 만큼 육체적,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주게 되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손흥민 선수가 이런 면에서 최고 라고 생각합니다. 경기력도 좋지만 우선 부상을 잘 당하지 않습니다. 즉, 쓸데 없이 상대방에게 태클을 하지도 않고 몸싸움도 가급적 피합니다. 패스도 원터치로 상대방이 다가 오기전에 영리하게 합니다. 이러한 것은 훈련으로 키울 수도 있지만 사실 타고 나는 본능과도 같은 것 이라고 생각 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운동선수가 부상을자주당하는것도 실력이라고 생각됩니다.평상시 본인이 몸관리잘하는것도 프로의 임무라고 생각됩니다.타고난것도 있기는하겠지만 관리하는것이 최고인것같습니다.

  • 운동선수가 부상을 안당하는것도 실력입니다.

    부상을 안당하기 위해서 기초체력 훈련을 철저히 하기 운동 중 상황판단을 잘 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