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손으로 떡이나 먹을것을 주시면서 늘상 하시는 ~~

특히 여자분들이 많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맨손으로 떡이나 먹을것을 쟁반에 담으시거나 주시면서 "나, 손 씻었다."라는 말씀을~~

장시간 함께 있었지만 손 씻는 모습을 본적이 없거든요.

이 분이 손을 씻어셨다는건 댁에서 세수하실때 씻으신것이 그날엔 처음이자 마지막!

이런 분들이 의외로 많더군요.

손을 다시 씻으시든지 젓가락이나 집게로 주시든지 하시면 좋을텐데 왜 그럴까요?

너무 많아서 올려 보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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