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연인 사이로 발전할수 있을까요???
제가 몇달전부터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데 전 19살이고 그분은 20살이십니다. 물론 그분이 성인이 되기 전부터 연락을 하면서 지냈구요. 근데 전 좋아하는데 그분은 절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원래는 매일 만날수 있었는데 그분이 취직을 하셔서 이제는 한달에 한번 볼까말까합니다. 일단 말투는 똑같구요 그리고 하는짓도 친구한테 하는것처럼 하시는데 맨날 제 머리를 만지고 전화도 하자고 합니다. 근데 제가 무슨 사이냐고 물어봤는데 그냥 친구 사이라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제가 평소에 뭐 먹고싶다 하면 사주시고 잘 챙겨주시는데 그냥 원래 다정한 사람인걸까요? 아님 저한테도 호감이 있으신걸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호감은 있으니 머리를 스담듬거나 맛있는걸 사주는것같긴한데 많이 좋아하는건 아닌것같습니다. 남자분이 아무리 바빠도 많이 좋아한다면 한달에 한번은 심한것같습니다. 짧은시간이라도 더 만나고 싶을듯합니다
우선 두 사람이 서로에게 어느정도의 관심과 호감이 있기에 연락과 만남이 유지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어느 한 쪽이라도 귀찮게 생각되거나 부담이 된다면 그러한 관계도 지속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먼저 용기를 내서 상대방에게 작성자님의 마음을 표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말그대로 그냥 주변 사람들한테 잘하는 그런 사람 같습니다 그래서 고백 공격도 많이 받는 그런 사람인거 같고요
오해를 많이 주는거죠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나? 싶게요 그래서 고백하면 난 너한테 관심없어 하고 뒤돌아 서는
유형의 사람일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질문자님과 잘될 가능성도 있겠죠 무조건 안된다고 생각되지는 않고요
너무 좋아하는 티를 내지는 마시고요 좋아하는 티를 많이 내면 상대가 부담스러워 하기 때문에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하면서 서로 가까워질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취직 후 만남이 줄어든 시점이라 감정 정리가 덜 됐을 수도 있고요. 너무 의미를 단정 짓기보다는, 서서히 감정을 표현하며 상대 반응을 보는 게 그래도 자연스러울 것 같아요.
호감?을 갖고계신분이 있군요
시간이 지나면서 이루어질수도 있고
멀어질수도 있는...
계속 지내면서 좀더 성숙해지는 모습을
보여주시면 좋겠어요
질문자님의 일등을 열심히 하시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세요
상대방이 다른분의 얘기를 하거나하면 좀
어렵기도하겠지만
좋은 모습 많이보여서 끌어오세요
자연스럽게..
친구 사이라고 말을 한 걸 보면, 밀당일 수도 있고 정말 순수하게 친구 사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는 걸 수도 있을 듯 해요. 우선은 그분의 속마음을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