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경우는 아닙니다만,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우선은 네 번 모두 괜찮아 보였다가 협착이 한 개씩 급격하게 진행하여서 그럴 수 있겠습니다. 두번째로는 네 혈관이 좁아져 있지만 한꺼번에 시술을 하기에는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하나씩 조심스럽게 시술을 하였을 수도 있겠습니다. 아니면 두 가지 경우가 동시에 있었을 수도 있겠습니다.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으로 정확히 왜 그랬는지 알 수는 없는데 아무래도 주치의 선생님께 물어보는 것이 가장 정확한 답변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